한 번쯤 가보고 싶은 땅 끝의 곶, 에리모미사키(襟裳岬) 관광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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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date:08/1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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襟裳岬(えりも岬)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엔 ’에리모미사키’ 하면 모리 신이치(森進一)의 노래가 머릿속에 절로 흐르는 분들도 계시죠?

홋카이도의 척추라고도 불리는 히다카(日高) 산맥 최남단에 위치한 에리모미사키는 장엄한 대자연도 만끽할 수 있고, 잔점박이물범의 서식지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이외에도 에리모미사키에는 새하얀 등대와 바람의 집 등 관광명소는 물론이고, 신선한 해산물을 취급하는 기념품 가게나 식당도 많이 있어서 자연, 관광, 식사, 기념품 등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들을 두루 갖춘 최고의 여행 명소라고 할 수 있어요.

< 목  차 >

1. 에리모미사키는 어떤 곳일까?

2. 에리모미사키의 볼거리

3. 에리모미사키의 물범

4. 조금 더 멀리까지 발걸음을 옮겨서 하트 레이크(도요니(豊似)호)로!

5.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잔뜩♪ 에리모미사키 주변의 상점·식당

6. 에리모미사키로 향하는 길에 있는 볼거리들

7. 에리모미사키 오시는 길

글을 맺으며

 

1. 에리모미사키(襟裳岬)는 어떤 곳일까?

襟裳岬(えりも岬)

에리모미사키는 홋카이도 호로이즈미(幌泉)군 에리모초 에리모미사키에 속해 있고, 전체 길이가 약 150km에 달해서 홋카이도의 척추라고도 불리는 히다카산맥의 최남단에 위치한 곶에요.

襟裳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에리모미사키는 바람이 매우 강하고, 먼 바다에서 구로시오 해류의 난류와 쿠릴 해류의 한류가 서로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안개가 봄부터 여름에 걸쳐 많이 끼는 곳으로 유명해요. 또, 에리모미사키는 곶 높이가 60m나 되고, 또 곶 끝에서부터 바다를 향해 약 2km나 암초가 이어져서 자연의 웅장한 아름다움을 생생히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이러한 특징 덕에 2010년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피리카 노카(아름다운 형태)’로 지정되기도 했죠.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이외에도 에리모미사키는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한데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암초 지대 저 너머에서 떠오르는 장엄한 해돋이 풍경을 보기 위해 방문해요. 또 신년 첫 날 아침에는 바로 근처에 있는 ‘바람의 집’ 시설도 임시 오픈해서 시설 내 전망실에서 주변을 감상할 수 있어요.

2. 에리모미사키의 볼거리

  • 에리모미사키의 바람을 체감할 수 있는 즐거운 체험 시설 ‘바람의 집’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강풍이 불기로 유명한 장소에 위치한 관광 시설 ‘바람의 집’은 바로 근처에 서 있는 에리모미사키 등대의 불빛을 가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위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지하에 파묻혀 있는 듯한 구조로 되어 있어요.

風の館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건물 내부를 통해서 에리모미사키 전망대 쪽으로 나올 수도 있어요. 전망대 부근에는 모리 신이치의 노래에 등장해서 유명해진 ‘에리모미사키’ 노래비(歌碑)도 있고, 전망대에서 곶 끝을 향해 난 산책로도 있어요.

바람의 집을 통하지 않아도 전망대로 나올 수 있지만, 바람이 세게 부는 날에는 내부를 통과해서 전망대로 나오거나, 아니면 밖으로 나가지 않고 안에서 여유롭게 에리모미사키를 바라 볼 수 있는 경치 좋은 전망실(사진 하단)도 설치되어 있으니까 이곳에서 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내부의 전시물 중에도 바람에 관한 내용의 전시(사진 왼쪽)가 많고, 체험 코너(사진 하단)에서는 똑바로 서 있기가 힘들 정도로 강한 풍속 25m의 바람을 체험할 수도 있어요. 이외에도 관내 극장(사진 오른쪽)에서는 자연 사진 작가인 구라사와 에이치(倉沢栄一)가 촬영한 ‘물개가 사는 곶’이 상영되고 있어서 에리모미사키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 잔점박이물범의 생태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에리모미사키(襟裳岬) 「바람의 집」
주소 홋카이도 호로이즈미군 에리모초 토요 366-3
영업시간 9월, 10월, 11월, 3월, 4월 9:00 ~ 17:00
5월 ~ 8월 9:00 ~ 18:00
휴관일 12월, 1월, 2월 (단, 1월 1일「첫 일출」은 5:00 ~ 8:00까지 개관)
입관료 대인・대학생 : 300엔 초・중・고등학생 : 200엔 유아 : 무료

3. 에리모미사키의 물

クリフカヤックス사진제공 : 클리프 카약스

에리모초 에리모미사키 주변은 일본에서 손꼽히는 잔점박이물범 서식지로도 유명해요. 바다표범과 점박이물범속에 속하며 일본 연안에 정착해서 살고 있는 유일한 바다표범이기도 한 잔점박이물범은 얼음 위가 아닌 바위 위에서 출산하기 때문에 매년 5~6월경이 되면 새끼를 키우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えりも岬のあざらし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앞에서 말한 것처럼 바람의 집 전망대의 망원경으로도 볼 수 있지만, 물범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분이나 에리모미사키의 박력 넘치는 광경을 만끽하고 싶은 분은 카약을 타고 바다를 이동하는 물개 관찰 투어에 참가해 보시길 추천해요.

∙ 클리프 카약스 ‘물범 관찰 투어’

クリフカヤックス사진제공 : 클리프 카약스

위 사진과 같은 광경과 맞닥뜨릴지도 모른답니다! 카약 투어는 소요시간 2시간 짜리부터 몇 가지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요.

えりも岬사진제공 : 클리프 카약스

카약을 타 본 경험이 없더라도 가이드 분이 동반해서 세심하게 서포트 해 주시니 안심하세요.

えりも岬사진제공 : 클리프 카약스

총 3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TOKKARI(돗카리 코스)를 선택하시면 코스 중에 물범 보호구역 가까이까지 접근해서 바위에 올라 잠깐 쉬는 즐거운 체험도 해 볼 수 있답니다. 또 점심 식사나 간식, 음료 등도 제공되어서 맘껏 느긋하게 에리모미사키를 즐길 수 있어요.

 

클리프 카약스
주소 홋카이도 호로이즈미군 에리모초 에리모미사키 59번지

4. 조금 더 멀리까지 발걸음을 옮겨서하트레이크(도요니(豊似)호)로 가 보자!

豊似湖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하트 레이크라고 불리면서 최근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둘레 약 1km 정도 규모의 도요니(豊似)호를 아세요? 에리모미사키에서 북쪽으로 18km, 히다카 산맥 에리모 국립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는 유일한 자연 호수랍니다. 주변이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이 호수는 상공에서 보면 녹색 숲 속에 코발트 블루 색 하트가 빛나고 있는 듯한 신비로운 모양을 하고 있어요.

또, 호수로 가는 길에 지나게 되는 황금도로(국도 336호의 일부 구간으로, 이 명칭의 유래는 마치 황금을 깔아놓은 듯 길을 내는 데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해요)도 빼어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길이어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추천해요. 그런데, 도요니호까지 갈 수는 있지만 전망대 등의 시설이 없어서 유감스럽지만 호수의 하트 모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하지만 호수 자체를 볼 수는 있답니다! 숲 속을 걷다 보면 갑자기 눈앞에 펼쳐지는 신비한 호수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을 줘요. 주차장에서 호수까지 조금 걷기 힘든 자연림 속을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발 밑을 꼭 주의하세요.

또, 작년(2015년)부터는 가을 한정으로 도요니호를 헬리콥터를 타고 상공에서 돌아볼 수 있는 투어가 실시되어서 이것도 화제가 되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예약도 가능해요!).

2016년도 투어 실시 기간: 9/17(토)~10/10(월)
주최: JTB 홋카이도

도요니 호(豊似湖)
주소 홋카이도 호로이즈미군 에리모초 메구로 54, 도유림 135임반

 

5.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잔뜩♪ 에리모미사키 주변의 상점·식당

쇼핑도 식사도 만족스러운 ‘에리모미사키 관광센터’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에요. 싱싱한 성게 덮밥과 생선구이 정식, 제철 생선을 듬뿍 담은 생선회 정식, 라멘 등을 비롯해서 다시마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 종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모두가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대형 관광버스도 들러 갈 만큼 넓은 실내에는 활어 수조도 놓여 있어요.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시설 내부에서 느긋하게 식사를 즐기거나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해산물 종류는 택배 배송도 해 주니까 많이 사도 안심!

에리모미사키 관광센터
주소 홋카이도 호로이즈미군 에리모초 에리모미사키 에리모미사키 제2 레스트하우스
영업시간 하절기8:00 ~ 18:00、동절기9:00 ~ 17:00
정기휴일 1월 4일 ~ 3월 중순까지 휴업

 

명물 에리모 이 맛있는 ‘무테키 식당’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에리모미사키 휴게소의 ‘무테키 식당’에서 파는 ‘소라 라멘’은 미슐랭 가이드 홋카이도에서도 소개되었을 정도로 맛있고 인기도 많아요. 에리모에서만 맛볼 수 없는 이 ‘에리모 라멘’은 에리모 지역 현지에서 채취한 조개와 다진 다시마, 붕어 마름, 바위 김이 들어가 있는 짭짤한 맛의 라멘이에요. 이 맛을 찾아서 먼 곳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 폭발이라고 하네요. 여러분도 꼭 한번 드셔보세요!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라멘 이외에도 신선한 해산물 덮밥 등 다른 음식도 많이 팔고, 라멘과 성게 덮밥이 세트인 메뉴도 인기에요.
또, 무테키 식당은 에리모미사키 휴게소의 기념품 가게인 ‘시부타(渋田) 상점’ 안에 있기 때문에 배를 채운 뒤에는 쇼핑도 실컷 즐길 수 있어요.

무테키 식당
주소 홋카이도 호로이즈미군 에리모미사키 에리모미사키 제1 레스트하우스
영업시간 9:00 ~ 18:00
정기휴일 11월 중순 ~ 4월 상순까지 휴업

 

이외에도 에리모초에는 홋카이도에 오면 한번쯤 어보고 싶었던 음식들이 가득해요

えりも岬사진제공 : 에리모 관청

에리모초 에리모미사키, 에리모초 혼초 등 에리모미사키 주변 일대에는 홋카이도에 방문하면 꼭 먹어보고 싶었던 맛있는 음식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요. 홋카이도 명물 잔기(닭튀김)(사진 상단 가운데)나 초밥, 지라시즈시 (사진 중간), 그리고 에리모초 명물 소라 소바(사진 하단) 등 먹을 게 정말 다양하답니다. 이런 것들을 찾아 먹으러 가는 발걸음도 즐겁겠죠♪

이미지 상단: 노미쿠이텐고쿠 미라쿠테이(呑み喰い天国 味楽亭/각종 메뉴)

이미지 중간: 이사미즈시 (いさみ寿し/초밥)

이미지 하단: 소바도코로 에리모안 (そば処 えりも庵/소바)

기타 에리모미사키 먹거리 정보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6. 에리모미사키로 향하는 길에 있는 볼거리

에리모미사키로 향하는 길에 꼭 들러 보셨으면 하는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신치토세(新千歳)공항에서 렌트카를 이용해서

신치토세공항→도마코마이→히다카초→신히다카초→에리모미사키

순으로 진행하는 경로를 상정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조류 관찰도 즐길 수 있는 ‘우토나이호(ウトナイ湖)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15분♪ 도마코마이시 추천 명소

ウトナイ湖사진제공 : 일본야생조류협회(사진의 무단전재 금지)

우토나이호(사진 왼쪽)는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철새 중계지이고, 일본 최초의 조수 보호지구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기러기류, 오리류, 백조류 등 지금까지 확인된 조류의 종만 해도 약 270종에 이르고, 호반에 위치한 네이쳐 센터(사진 중앙)에는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사진 왼쪽 중앙)나 휴식 코너(사진 오른쪽 중앙)가 있으며, 공원 내에는 ‘북방여우 오솔길’(사진 오른쪽 위) 등 다수의 산책로(사진 하단)가 마련되어 있어서 일년 내내 다양한​조류와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랍니다.

우토나이호 생츄어리 네이쳐센터
주소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 우에나에 150-3
영업시간 토, 일, 공휴일만 영업(사전확인 요망) 9:00~17:00
입장료 무료(모금함 설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락시설 ‘몬베쓰(門別) 경마장’

 산지 ‘히다카’ 추천 명소

門別競馬場사진제공 : 홋카이도 경마

지방 경마장 중 굴지의 규모를 자랑하는 몬베쓰 경마장은 패덕(paddock)과 관객 사이 거리가 가까워서 가까이에서 생동감 넘치는 경마를 관전할 수 있기 때문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인기가 많아요.

광대한 부지 내에는 피크닉 테이블이 있는 잔디 공간을 비롯해서 가족이나 커플끼리 한가로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로그하우스 풍 쁘띠 하우스, 홋카이도 현지 인기 디저트 가게와 카페, 푸른 하늘 아래서 홋카이도의 명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징기스칸 하우스(예약 필요), 맥주와 식사를 즐기면서 질주하는 말을 볼 수 있는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답니다. 정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락시설형 경마장이에요.

또, 야간에도 경기가 열려서 조명이 켜진 경마장에서 관전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 때의 분위기가 정말 로맨틱하답니다. 삿포로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개최기간 중 운행하니 늦게까지 술을 마시게 되더라도 안심이에요.

몬베쓰 경마장
주소 홋카이도 사루군 히다카초 토미카와코마오카 76-1
오시는 길 삿포로에서 차로 약 70분,
치토세에서 차로 약 50분
기타사항 경주개최일은 삿포로에서 무료셔틀버스 있음.
영업시간, 개최일정 등은 주최단체인 홋카이도 경마 홈페이지
경주&이벤트 캘린더를 확인해 주세요.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의 벚꽃 가로수

홋카이도 벚꽃이 피는 시기에 방문하신다면 꼭 들러보세요
히다카 추천 명소

えりも岬

‘일본의 길 100선’, ‘벚꽃 명소 100선’, ‘신 일본 가로수 100경’ 등에 선정된 이력이 있고, 2004년에는 홋카이도 유산으로도 선정된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의 벚꽃 가로수길이 홋카이도 히다카군 신히다카초에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히다카초 시즈나이타하라(静内田原)에서 시즈나이미소노(静内御薗)까지 이어지는 ‘시즈나이 니줏켄(二十間) 도로 벚꽃 가로수길’은 약 3천 그루에 이르는 벚나무가 줄을 지어 일직선으로 쭉 뻗은 도로 양편으로 약 7km에 걸쳐서 이어지는 곳이에요, 정말 멋진 벚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홋카이도에서는 대체로 매년 5월 황금 연휴 시즌에 벚꽃이 한창인 경우가 많으니 꽃구경 겸 여행 계획 세우기도 정말 좋겠네요.

벚꽃 시즌이 아니더라도 이곳에는 도로를 따라 목장들이 몇 있어서 녹음이 짙어진 여름철에 드라이브 하시기에도 괜찮아요.

시즈나이(静内) 20간 도로 벚꽃길
주소 홋카이도 히다카군 신히다카초 시즈나이타하라 ~ 시즈나이미소노

 

7. 에리모미사키 오시는 길

えりも岬へ

를 이용하실 때

  • 삿포로~에리모초 / 약 220km : 약 4시간
  • 지토세~에리모초 / 약 180km : 약 3시간 30분
  • 오비히로~에리모초 / 약 130km : 약 2시간 30분
  • 도마코마이시~에리모초 / 약 170km : 약 3시간

 

고속버스를 이용하실 때

고속 에리모호(JR 홋카이도 버스)
오야치(大谷地) 터미널(삿포로시)~에리모초 : 약 3시간 30분

삿포로역~에리모초 : 약 4시간 00분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외에도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면서 갈 수도 있어요.

신치토세공항~도마코마이(苫小牧)(고속버스) : 약 50분

  • 도마코마이역~사마니(様似)역(JR히타카선):
    현재 산사태로 인해 통행 불가 상태이므로대행버스를 이용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사마니역(様似駅~ 에리모초(JR 홋카이도 버스) : 약 30분

 

 

글을 맺으며

어때요? 에리모미사키는 갈 때도 즐겁고, 도착해서는 볼 것도 할 것도 많아 더 즐거운 최고의 관광지랍니다! 마음껏 경치도 감상하고, 맛있는 음식도 실컷 맛보고, 바다 위에서 카약을 타고 물범과 깎아지른 절벽을 관광하는 등 평소에는 좀처럼 할 수 없는 각종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계획을 세울 때부터 벌써 가슴이 두근거릴 것만 같네요. 정말 추천하는 관광지이니 꼭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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